극락왕생1 문래동 이색카페 극락왕생 솔직후기 : 저세상 컨셉에 박수를! 문래동 창작촌에 놀러 갔다가 정말 우연히 발견한 카페가 있었습니다. 바로 카페 극락왕생입니다. 괴상한 명패에 한자로 적힌 "극락왕생" 문구는 카페라 하기엔 일반적이지 않았습니다. 마치, 소름 돋는 무당이 자리 잡고 있을 것만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호기심에 구경만 해보자는 생각에 카페가 위치한 지하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지하 주차장을 지나 카페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카페 입구에 붙은 포스터들이 심상치가 않았습니다. "여기 들어가면 살아 나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잠시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래도 창문 안에 사람들이 제법 있는 모습에.. 안도(?)하며 카페로 들어갔습니다. 카페의 첫번째 문을 열고 들어가서 제일 처음 마주하게 된 모습은 불상 머리였습니다. "혹시.. 스님이 운영하는 카페인가.. 2022. 6.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