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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맛집

제주도에서 보말칼국수를 먹고 왔어요, 제주 협재 "담다"

by 디히치 2020. 11. 4.

제주도에서 보말칼국수를 먹고 왔어요.

 

주위에서 "보말칼국수, 보말칼국수" 이름만 많이 들어서, 어디 식당이 맛있는지 전혀 몰랐어요.

 

그래서 "제주도 협재 보말칼국수"를 키워드로 네이버에 검색했어요.

 

 

 

네이버 검색 결과, 제법 평점도 제법 높고 (4.76점/5점) 블로그 리뷰수도 많은 "담다" 식당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식당 "담다"로 향했어요.

 

 

 

골목길에 "담다" 식당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어요.

 

주차 공간은 식당 앞 2대 공간이 있었어요.

하지만, 도보 2분 거리 바닷가에 주차를 하면 되기에 그다지 불편하진 않았어요.

 

 

 

식당 내부는 모두 테이블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벽에는 제주 해녀 그림과, 창문에는 응원이 나는 글들로 인테리어 되어 있었어요.

 

 

 

메뉴는 보말칼국수, 보말죽, 보말전, 닭칼국수, 만두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격은 제주도치고는 그다지 비싸진 않았어요.

 

애초에 보말칼국수를 먹으러 왔기에, 고민없이 보말칼국수를 주문했어요.

 

 

 

찬 구성은 짠짠짠 구성이었구요.

특별히 겉절이가 맛있었어요.

 

 

 

대망의 하이라이트, 보말칼국수가 나왔어요.

전복도 1개가 들어있었어요.

 

맛은 건강한 바다의 보양식을 먹는 기분이 들었어요.

아, 그래서 다들 "보말칼국수, 보말칼국수" 노래를 부르는구나 알게 되었어요.

 

제주도에서 보말칼국수 최고의 맛집인지는 다 가보진 않아서 모르지만,

제주도 협재 쪽에 가신다면, 한번 추천할만한 가게였어요.

 

 

 

 

 

식당명 : 담다

위치 : 제주시 한림읍 협재4길 8

시간 : 매일 08:00 ~ 18:00

주차 : 가게 앞 주차 또는 근처 바닷가 길에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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